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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연애인턴제…"3개월은 간보는 시간"

최종수정 2014.01.17 09:17 기사입력 2014.01.1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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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연애인턴제.(출처: KBS2 '맘마미아' 캡처)

▲허경환 연애인턴제.(출처: KBS2 '맘마미아'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개그맨 허경환은 15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 방식을 공개했다.

이날 허경환은 '엄마와 함께하는 24시간'이라는 코너에 참여해 자신의 어머니와 남산타워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데이트 도중 어머니는 허경환에게 "과거 여자친구와의 자물쇠는 어디 있느냐"고 물었고, 허경환은"다 뺐다. 헤어지면 와서 떼어버리고 그런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허경환은 "내게 있어 '사귄다'는 말은 '본다'라는 뜻과 같다"며 "3개월은 인턴 시기라 서로에게 잘해야 한다. 그러다가 사랑하는 내 애인이 됐을 때는 내가 데려갈 수 있겠지만 보통은 인턴에서 끝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제작진은 "현재 인턴기간이 지나고 정식 애인이 된 사람이 있냐?"고 질문해 허경환을 당황케 했다

허경환 연애인턴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허경환 연애인턴제, 획기적인 방법", "허경환 연애인턴제, 너무 가벼운 것 아냐?", "허경환 연애인턴제, 결혼할 생각 없나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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