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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저소득층 1050가구에 '햄·우유세트' 전달

최종수정 2014.01.17 08:55 기사입력 2014.01.1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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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이영규 기자]경기도 북부청이 관내 1050여 저소득층 가구에 설을 앞두고 햄과 우유세트를 전달했다.

도는 17일 북부청 상황실에서 김희겸 도 행정2부지사를 비롯해 송용현 서울우유조합장, 김경환 도드람양돈조합 엘피씨 대표, 최종태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저소득층을 위한 우유 및 햄세트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를 위해 서울우유는 1000만원 상당의 우유(4t)를, 도드람양돈조합은 500만원 상당의 햄세트를 경기도에 기부했다. 기부된 우유와 햄세트는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도내 저소득층 1050여 가정으로 1주일 이내 전달된다.

도 관계자는 "서울우유와 도드람양돈조합이 기부한 물품을 관내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나눠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이익 사회환원과 저소득층 지원을 연계한 사업들을 더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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