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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증 적응법 '알고 여행가세요'

최종수정 2014.01.17 08:28 기사입력 2014.01.1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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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증 적응법.

▲시차증 적응법.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시차증 적응법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시차증 적응법'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시차증이란 비행기를 타고 여러 시간대를 이동하게 될 때 수면 시간을 지키지 못해 생기는 현상이다. 이렇게 되면 몸은 피곤하면 잠은 쉽사리 들지 못하는 상태가 되는데 이를 시차증이라고 한다.

이 시차증을 해결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우선 현지적응법이 있다. 가령 서쪽으로 여행할 경우 여행가기 7일전부터 하루에 한 시간씩 늦게 자고 동쪽으로 여행 계획이 잡혀 있다면 한 시간 일찍 자면 된다.

이 외에도 시차증 적응법에는 카페인 조절법, 수면제 사용, 멜라토닌·광선요법 등이 있으며 출발 직전과 기내에서는 음주를 삼가는 것이 좋다.

시차증 적응법을 알게 된 네티즌들은 "시차증 적응법, 여행 가서도 운동과 햇빛을 많이 보세요", "시차증 적응법, 전 눈만 감으면 자는데요", "시차증 적응법, 이 방법으로 전 시차 극복해 본적 있어요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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