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원 나이 "황정민보다 어리다고?"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곽도원과 황정민의 나이 비교가 화제다.
곽도원은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주인공 태일(황정민)의 형 영일 역을 맡아 연기변신을 꾀한다. 남자가 사랑할 때는 대책 없고 눈물 나는 황정민의 사랑이야기로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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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형이지만 곽도원은 실제로는 황정민보다 4살이 어리다. 곽도원은 이에 대해 "4살이나 어린데도 불구하고 황정민의 형 역할을 해서 관객들이 이해할 수 있을까라고 걱정했지만 화면에 나오는 걸 보니 큰 걱정은 안되었다"고 말했다.
곽도원의 황정민 나이 언급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곽도원이 형일줄 몰랐다", "황정민이 형이라 불러도 충분히 믿겠다" "둘이 같이 찍은 투샷을 꼭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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