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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꽃처녀' 심은경가 칠순 욕쟁이 된 사연은?

최종수정 2014.01.09 14:51 기사입력 2014.01.0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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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그녀' 심은경.

▲'수상한 그녀' 심은경.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영화 '수상한 그녀'의 배우 심은경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수상한 그녀'는 칠순 욕쟁이 할머니가 스무살 꽃처녀가 되는 코미디 영화다.
칠순 욕쟁이 할머니는 배우 나문희가, 스무살 꽃처녀는 심은경이 맡아 열연을 펼친다.

'수상한 그녀' 심은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은경, 개봉날이 기다려진다", "심은경이 칠순 할매를 어떻게 연기할 지 기대된다", "개봉하자마자 보러가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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