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으로 만든 자동차.(출처: 메트로 홈페이지)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출처: 메트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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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지난 3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메트로는 캐나다의 한 얼음조각 업체가 얼음으로 2005년식 'GMC 트럭 실버라도'를 제작해 운행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에는 약 5톤 분량의 얼음이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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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로에 따르면 이 차량은 시속 20km의 속도로 약 4km를 운행해 세계 기네스북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 업체는 한겨울에도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를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진짜 움직인다니 신기하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달리다가 녹으면 어쩌지?",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아이디어 좋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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