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호 부킹실패 사연(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영상 캡처)

▲윤성호 부킹실패 사연(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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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윤성호 부킹실패' 사연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방송인 윤성호는 부킹에 실패하고 한 여성의 집 창문에 돌을 던진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조세호는 "옛날에 윤성호가 한 여성의 집 창문에 돌을 던졌다"고 언급했다. 이에 당황한 윤성호는 "스무 살, 개그맨 합격 후, 파티를 위해 찾은 무도회장에서 부킹을 했다. 여자 분이 옷을 갈아입겠다고 집에 같이 가자했다. 그런데 그 앞에서 30분이 지나도록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문을 두드렸더니 다른 분이 나와서 '왜 이렇게 눈치가 없이 안가냐'고 면박을 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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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처음부터 오라고 하지말지 울화가 치밀어서 문에 돌을 던졌는데, 창문이 깨졌다. 결국 다음날 의정부까지 찾아가서 창문 값을 지불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성호 부킹실패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성호 부킹실패, 그래도 돌을 던지다니 성격이 이상하다", "윤성호 부킹실패, 열 받는다고 돌을 던지다니", "윤성호 부킹실패, 듣고 있는 양배추 표정이 더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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