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SK뷰', 열흘 만에 계약 100% 달성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SK건설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에서 분양한 '상무 SK뷰(VIEW)'가 계약 시작 열흘 만에 계약률 100%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상무 SK뷰'는 지난달 22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 사흘 동안 1만3000여명이 다녀가며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 결과 1순위에서 6개 주택형 중 5개가 평균 15.24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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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배 '상무 SK뷰' 분양소장은 "도심을 관통하는 상무대로 앞에 위치한 데다 광주지하철 상무역이 약 100m 떨어진 초역세권 아파트로 교통여건이 뛰어나다"면서 "단지 인근에 중심업무지구가 위치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상무 SK뷰'는 지하 2층, 지상 16~20층 8개 동, 총 536가구 규모다. 전체의 75%가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은 85㎡ 이하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820만원 대이며 입주는 오는 2016년 1월 예정이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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