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그룹株, 고강도 재무구조안에 '급등'
[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현대그룹주가 고강도 재무구조 개선책 발표에 동반 상승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11분 현재 HMM HMM close 증권정보 011200 KOSPI 현재가 20,850 전일대비 250 등락률 -1.18% 거래량 1,117,187 전일가 21,1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HMM, 스페인~서아프리카 신규 지선망 개설…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HMM, MSCI ESG 평가서 'AA' 등급 획득…글로벌 선사 최고 수준 HMM 육상노조, '본사 이전 강행' 최원혁 대표이사 고소 은 전 거래일보다 가격제한폭인 1500원(14.85%) 오른 1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6150원(13.47%) 상승한 5만1800원에 거래중이며 매물로 내놓은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HMM, 스페인~서아프리카 신규 지선망 개설…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HMM, MSCI ESG 평가서 'AA' 등급 획득…글로벌 선사 최고 수준 HMM 육상노조, '본사 이전 강행' 최원혁 대표이사 고소 은 550원(9.52%) 오른 6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현대그룹은 현대증권과 자산운용, 저축은행 등 금융 계열사 3사를 매각하기로 하고, 비주력 자산 매각, 자기 자본 확충 작업 추진, 계열사 구조조정 등을 통해 3조3000억원의 자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금융 3사 매각을 통해 최소 7000억원 최대 1조원 이상의 현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금융부문에서 철수하면 현대그룹은 해운(현대상선) 외에 산업기계(현대엘리베이터), 육상물류(현대로지스틱스), 대북사업(현대아산)만 남게 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