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 장애아동에 지원금 3억 전달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은 20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올해 새롭게 선정된 19개의 사회복지기관에 3억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2005년부터 매년 20여개 기관의 장애아동 프로젝트에 3억여원을 지원해 오고 있다.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의 장애아동 프로젝트 지원사업의 특징은 단순히 돈을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창의적이고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사회복지 프로그램 개발 및 육성하려는 노력으로 이어진다.
AD
올해 중점 지원 사업은 장애아동의 가족지원'과 거주시설내 장애아동 자립지원 2가지다.
김종운 이사장은 "이번 사업이 우리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해야 할 장애아동의 권리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