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SK카드, '메가캐쉬백 체크카드' 가입고객 300만명 돌파
$pos="C";$title="";$txt="▲정해붕 하나SK카드 사장(오른쪽 첫번째)과 손재환 영업본부장(왼쪽 첫번째), 정수진 하나은행 부행장(왼쪽 두번째) 등이 메가캐쉬백 체크카드 300만번째 발급고객 정미란씨(오른쪽에서 세번째)와 300만번째 카드 발급을 도와준 하나은행 청파동 지점 이민주 행원(오른쪽에서 네번째)을 축하해 주고 있다.";$size="550,326,0";$no="201312191038248176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하나SK카드는 '메가캐쉬백 체크카드' 가입고객이 300만명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2011년 출시된 메가캐쉬백 체크카드는 결제금액의 약 1%에 해당하는 현금 캐쉬백과 OK 캐쉬백 멤버십을 통합한 브랜드다.
하나SK카드는 메가캐쉬백 체크카드의 인기비결로 1년마다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하는 것으로 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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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붕 하나SK카드 사장은 "체감 경기가 악화되는 시점에 고객에게 최대한 실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캐쉬백 혜택을 강화한 체크카드 상품 기획이 적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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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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