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회사 SAB밀러의 그레이엄 매케이 회장 타계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세계 2위의 맥주 업체이자 '밀러' 맥주 제조회사로 이름이 알려진 영국의 SAB밀러의 그레이엄 매케이 회장이 세상을 떠났다.
18일(현지시간) SAB밀러는 매케이 회장이 이날 결국 타계했다고 밝혔다. 매케이 회장은 뇌종양을 앓고 지난 4월 대수술을 받은 뒤 9월 업무에 일시 복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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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난달 갑작스럽게 상태가 악화돼 휴직 상태에 들어갔다.
그레이엄 매케이 회장의 빈자리는 존 맨서 회장 직무대행이 맡는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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