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원순환 재활용연합회 광산구지회, 성금 기탁
"이웃돕기 위해 투게더광산에 200만원… 2009년부터 매년 성금 기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한국자원순환 재활용연합회 광산구지회(지회장 김영일)는 지난 17일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를 찾아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200만 원을 기탁했다.
재활용연합회 광산구지회는 2009년부터 이웃돕기 성금으로 매년 200만 원을 후원해왔다.
“우리의 성금이 올해에도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탁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뜻 깊은 일에 써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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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광산은 광산구의 대표적인 나눔문화공동체로, 민과 관이 협력해 활발한 공동체복지를 일구고 있다. 지난달 19일에는 민간 주도 비영리 복지법인인 나눔문화재단으로 전환·창립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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