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화씨 대상, 유효정씨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 18일 전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0회 전라북도정보화실무능력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부안군 노인여성회관 생활문화교실 수강생이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서과를 올렸다.

부안군에 따르면 부안군 노인여성회관 생활문화교실 수강생 이은화씨는 정보기술부분 대상(도지사상)을, 유효정씨는 정보기술부분 최우수상(전주문화방송사장상)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이은화씨는 “컴퓨터 기초도 제대로 몰랐었는데 교육을 수강하며 끊임없이 강사님께 질문하고, 스스로 깨우치려 노력한 결과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며 “내년에는 다른 대회에 도전해 좋은 성적을 내고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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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안군 노인여성회관 생활문화교실 컴퓨터반은 2013년 DIAT 스프레드시트 자격증을 12명이 취득하는 등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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