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아티브 북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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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2013 아시아경제 하반기 히트상품으로 선정된 삼성 아티브 북9은 초경량·초슬림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을 고루 갖춘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노트북이다.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기존 시리즈9의 독창적인 에어로 다이나믹 유선형 디자인을 계승했으며, 차세대 저장장치인 삼성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탑재해 부팅시간을 단축시켰다.

또한, 사이드싱크(SideSync) 기능을 적용, 소비자들에게 한 차원 더 높은 스마트한 경험을 선사한다. 사이드싱크는 PC와 모바일기기를 연동해 키보드와 마우스로 입력과 제어해 콘텐츠 주고 받기와 데이터 백업까지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기능이다.


삼성전자는 초고해상도의 삼성 아티브 북9 플러스와 섬세한 디자인의 삼성 아티브 북9 라이트 제품을 출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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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HD+(3200×1800)디스플레이로 선보이는 삼성 아티브 북9 플러스는 선명하고 생생한 고화질의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정확하고 빠르게 인식하는 멀티 터치 스크린을 탑재, 윈도우 8.1의 다양한 앱과 기능을 최적화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크한 미네랄 애쉬 블랙과 순백의 마블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 된 삼성 아티브 북9 라이트는 패셔너블한 스타일과 젊은 감각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가벼운 휴대성과 부담 없는 가격으로 대학생과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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