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히트상품]현대해상-계속받는암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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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현대해상은 업계 최초로 횟수를 제한하지 않고 암 진단 때마다 보험금을 지급하는 '계속받는암보험'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지난 6월3일 판매 개시일 이후 11월까지 6개월간 약 18만건, 100억원의 매출을 올릴 정도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대해상의 '계속받는암보험'은 기존 상품과는 달리 횟수 제한 없이 진단 때마다 최대 2000만원까지 보험금을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암진단 때마다 진단받은 암이 어떤 종류인지를 불문하고 계속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은 '계속받는암보험'이 유일하다.

다만 직전 발생한 암진단 확정일로부터 2년 경과 후 보장받을 수 있다. 상해 질병으로 인해 80% 이상 후유장애가 발생하면 만기 시까지 보장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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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존 현대해상 암 관련 상품에 가입한 고객이 만기가 돼 재가입하면 해당 담보의 면책기간(90일)이나 보험금 감액지급 기간(1년)을 적용하지 않아 보장기간 공백이 생기지 않는다.


만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최대 100세까지 보장하는 상품이다. 갱신형과 비갱신형으로 구분해 계약자 선택폭을 넓힌 것도 특징이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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