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 근황 사진, 인물도 풍경도 '한 폭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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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 장용준 인턴기자]가수 소이가 사진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소이는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눈 내리는 소리에 마음이 간질간질. 잠결에 들리는 누군가의 흥얼거림"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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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는 사진 속에서 눈이 쌓여 하얗게 변한 숲을 등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34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청순하고 앳된 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이 정말 예쁘다" "소이 정말 동안이네, 아름답다" "소이도 예쁘고 배경도 아름답다" "소이도 풍경도 모두 그림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용준 인턴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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