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GS건설이 ‘강서한강자이타워’ 상가를 임대·분양 중이다. 서울 강서구 가양동 지식산업센터(아파트형 공장)인 ‘강서한강자이타워’ 내 상가로 지하2층, 지상12~15층, 70여개 점포로 이뤄졌다. 점포별 전용면적 36~562㎡로 지식산업센터 입주업체 및 강서한강자이 입주민 등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지하철, 버스 승강장 등 대중교통을 비롯해 인근에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 강변북로가 인접했다. 급행열차가 정차하는 지하철 9호선 가양역과 양천향교역이 있는 더블역세권으로 365일 유동인구가 확보됐다. 상가 전면에 8차선 대로가 있는 스트리트형 상가인 탓에 접근성도 뛰어나다. 대형할인마트인 홈플러스 가양점이 인접한 것도 유동인구 확보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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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분양 관계자는 “마곡지구 개발로 인해 투자자들 문의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에는 임차인들에게 특별한 혜택까지 주어져 기회를 노려볼 만 하다”며 “상가를 구입해 세를 놓을 경우 담보대출을 최대 60%까지 받을 수 있는 부분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권장업종으로는 내과·신경과·피부과·치과·안과 등의 전문의료시설과 영어·일어·중국어 등 외국어학원이 있다. 또 태권도·음악학원 등 예체능학원 및 한·중·일식을 비롯해 인기 있는 음식점들을 추천하고 있다. 상가는 즉시 입점이 가능하며 가양동 현장에 견본주택을 운영중이다. (3665-0540)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한 ‘강서한강자이타워’ 상가 조감도 /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한 ‘강서한강자이타워’ 상가 조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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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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