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서울중앙지방법원은 12일 삼성전자가 애플을 상대로 제기한 특허 침해 소송에서 애플이 삼성전자의 '문자메시지와 사진 표시 방법(700 특허)'과 관련한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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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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