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준우 기자]7일 오전 8시25분께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기산리의 한 연립주택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집 안에 있던 여성 1명이 숨지고 40대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2도 화상 등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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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집 내부는 모두 불탔으며 화재발생 1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피해자들 신원, 정확한 피해 규모,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장준우 기자 sowh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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