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미국 미시건대학교와 톰슨로이터가 발표한 12월 미국 소비자 심리지수 예비치가 82.5를 기록, 전월 기록인 75.1 보다 높아졌다고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지수가 76.0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AD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