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케스트라', 국내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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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음악을 통한 기적 같은 변화의 시간을 생생하게 담아낸 '안녕?! 오케스트라'가 지난 4일 국내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는 기염을 토했다.


'안녕?! 오케스트라'는 리처드 용재 오닐과 24명의 천방지축들이 악기를 처음 만진 순간부터 무대에 오르기까지, 그리고 서먹했던 그들이 서로의 아픔을 터놓고 '우리'가 되기까지 믿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기적을 포착해낸 다큐멘터리이다. 지난 26일 TV버전 다큐멘터리가 한국 최초로 국제에미상 예술프로그램 부문 대상수상을 해 더욱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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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후 "머리가 아닌 온몸과 마음으로 본 영화"(Naver ID: su_3****) "제가 쓴 영화 평점 중에 유일하게10점 주고 싶습니다. 힐링이 있습니다"(Naver ID :best****) "용재 오닐이 왜 그토록 깊은 선율을 만들어 낼 수 있었는지를 이 영화에서 찾게 되었다. 아이들의 순수함과 음악 속에서 전해지는 깊은 메세지. 최고의 다큐영화였다"(Naver ID: okst****) "다문화 가정 아이들만의 이야기만이 아니라 소외되고 아파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힘이 되네요"(Naver ID: blue****) 등 관객들의 적극적인 추천과 입소문으로 연말 꼭 봐야 할 영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내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관객들의 적극적인 추천공세를 받고 있는 '안녕?! 오케스트라'는 전국 절찬 상영 중이다.

장영준 기자 star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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