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이하 중앙회)가 5일 커피, 피자, 햄버거 등 3개 업종을 동반성장위원회에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해달라고 신청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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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는 이날 대전에서 비공개 이사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사회 참석자는 21명이다. 중앙회 실무진은 신청 준비가 완료되는대로 동반위에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을 요청할 방침이다.


동반위가 중앙회의 신청을 받아들이면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커피 매장은 물론 피자헛이나 롯데리아 같은 피자·햄버거 매장들도 신규 출점이 제한된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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