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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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SBS 월요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가 배우 김수로의 출연에도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다.


3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김수로 편은 전국시청률 6.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7.1%보다 1.0%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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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수로는 자신이 만학도인 사실을 밝히며 서울예대 연극과 졸업 후 마흔 살에 동국대 09학번으로 입학한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원더걸스 선예와 소녀시대 윤아 등이 동기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는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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