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KIA타이거즈 투수 손동욱이 내달 2일 좌측팔꿈치수술을 받는다.


손동욱은 이날 오전 건국대병원에서 좌측 팔꿈치 인대 재건수술과 뼈조각 제거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손동욱은 수술 후 3~4일간 입원해 수술 경과를 지켜본 후 6주간 보조기를 착용할 계획으로 이후에는 광주에서 머물며 재활치료 및 훈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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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기간은 수술 후 약 1년이 소용될 전망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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