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가임력보존학회 초대 회장에 김석현 교수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서울대학교병원은 김석현 산부인과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가임력보존학회 창립 학술대회에서 초대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9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대한가임력보존학회는 가임력 보존과 증진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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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현 신임 회장은 2009~2011년 대한피임생식보건학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발생생물학회장을 맡고 있다.
김 회장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임력 보존과 증진에 관한 연구는 대부분 초기 단계로 국내에서는 일부 연구진에 의해서만 이뤄지고 있다"며 "다양한 연구결과와 최신지견을 수렴해 가임력 보존 기술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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