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박동의 원리, 자율신경과 근육세포 때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심장박동의 원리'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는 심장이 뛰는 원리에 대한 글이 올라왔다.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심장이 뛰고 혈액이 공급될 수 있는 이유는 심장이 자율신경계의 지배를 받고 결절이라는 근육세포가 전기 자극을 일으켜 스스로 박동하기 때문이다.
자율신경은 흥분하거나 운동을 할 때 아드레날린을 분비해 심장박동을 빠르게 하고, 긴장이 풀어지거나 움직이지 않을 때는 아세틸콜린을 분비해 심장박동을 느리게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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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은 매분 72회 정도 뛰며 5ℓ의 혈액을 몸 전체로 공급한다. 하루에 약 10만회를 뛰며 70세 노인의 경우 평생 약 26억회, 1억8000만ℓ의 혈액을 순환시킨다.
'심장박동의 원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심장박동의 원리, 신기하네", "심장박동의 원리, 심장에 전기 자극을 일으키는 세포가 있었구나", "심장박동의 원리, 아 그래서 뇌사자도 살아 있을 수 있는 거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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