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아르헨티나가 악셀 기칠로프 경제차관을 새 경제장관으로 임명했다고 알프레도 소시마로 아르헨티나 정부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19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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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칠로프 새 경제장관은 지난해 석유회사 YPF를 국유화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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