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공간에 새겨진 낙서…독수리 성운의 '창조의 기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별이 우주 공간에 새긴 낙서를 포착한 사진이 공개됐다.


15일 뉴사이언티스트에는 독수리 성운의 '창조의 기둥' 형상을 포착한 사진이 공개됐다.

AD

창조의 기둥은 별에서 나온 바람에 의해 먼지와 가스 구름이 기괴한 모양으로 휘저어져 있는 모양새다. 마치 바람에 의해 일정한 모양이 새겨진 모래언덕을 연상케 한다.


이 사진은 자코모 베카리가 이끄는 팀에 의해 칠레에 있는 라 신라 천문대에서 2.2미터 망원경을 이용해 촬영됐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