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광 아이스크림(출처: Lick Me I'm Delicious 페이스북)

▲야광 아이스크림(출처: Lick Me I'm Delicious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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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야광 아이스크림'이 화제다.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의 한 회사가 야광 아이스크림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이 야광 아이스크림은 영국의 'Lick Me I'm Delicious'라는 회사와 중국의 한 과학자가 공동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람의 혀가 닿아야 빛을 내는 이 야광 아이스크림은 해파리의 단백질 성분을 활용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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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야광아이스크림을 쉽게 맛보지는 못할 듯하다. 야광 아이스크림의 가격이 한 스푼에 140파운드(한화로 약 24만원)에 달하기 때문이다.

'야광 아이스크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야광 아이스크림, 색깔 진짜 예쁘다", "야광 아이스크림, 혀가 닿으면 색깔이 변한다니 신기하네", "야광 아이스크림, 한 스푼에 24만원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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