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獨 비만 치료 건기식 '포모라인 L112'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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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유유제약 유유제약 close 증권정보 000220 KOSPI 현재가 4,245 전일대비 45 등락률 -1.05% 거래량 32,235 전일가 4,29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유유제약, AI 기반 업무혁신으로 스마트팩토리 성큼 유유제약, 자사주 전량 소각·배당 확대…주주환원 강화 유유제약, 상반기 자사주 소각 추진…배당금 증액 결정 은 독일 비만치료제 1위 브랜드인 '포모라인 L112'를 국내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포모라인 L112는 섭취한 음식물의 지방을 체외로 배출시켜 지방 흡수 억제를 돕는다. 주 성분인 폴리글루코사민 L112는 게 껍데기에서 추출한 키토산의 일종으로, 특수한 제조기술로 생산돼 기존 키토산에 비해 체내에서 지방을 흡착해 배설하는 능력이 우수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현재 전 세계 3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유유제약 관계자는 "포모라인 L112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키토산 주 원료인 제품으로, 체지방감소에 관한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이라며 "기존 제품에 비해 부작용이 적어 장기간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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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전국 병의원 또는 약국과 유유마켓 홈페이지(www.yuyumarket.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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