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에코 하이브리드 길' 공개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현대자동차가 LG화학, 산림청과 함께 조성한 친환경 숲길을 공개했다.
현대차는 지난 5일 경기도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친환경 숲길인 ‘에코 하이브리드 길’ 조성을 축하하고 향후 3자간 친환경 경영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자 ‘에코 하이브리드 길’ 제막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와 LG화학, 산림청은 지난 8월 ‘에코 하이브리드 숲 만들기’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친환경 숲길인 ‘에코 하이브리드 길’은 ▲미래 에너지로 주목받는 바이오에너지에 대해 알려주는 ‘바이오에너지 존(Bio Energy Zone)’ ▲숲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전달하는 ‘에듀케이션 존(Education Zone)’ ▲자연 속의 휴식 공간 및 다양한 포토존이 어우러진 ‘야드 존(Yard Zone)’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하이브리드 존(Hybrid Zone)’ 등 4개의 테마로 구성됐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12,0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28% 거래량 2,399,620 전일가 710,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정의선 "노사관계 지혜롭게 만들어가야…세계에서 앞서 나갈 기회"(종합) 정의선 회장 "양재사옥 리노베이션…협업 열린 공간으로" 관계자는 "국내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환경과 미래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노력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고효율의 친환경차 개발은 물론, 다양한 환경보존 활동에도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곽진 현대차 판매사업부장(전무), 김종현 LG화학 자동차전지사업부장(전무), 서경덕 산림청 국립휴양림 관리소장을 비롯한 양사 및 산림청 관계자들이 참석해 친환경 숲길 조성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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