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 이승환-김사랑 함께하는 'ABBD 공연' 개최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록밴드 피아(PIA)가 기획하고 연출하는 ABBD공연이 서울 홍대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양일간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지난 해 연말에 이어 두 번째 이어지는 브랜드 공연이다. 매 해 밴드 피아의 지인 뮤지션들을 게스트로 초대해 대사랑, 대평화, 대화합, 대파멸과 각자의 소망을 담은 주문(ABBD: Alpha! Bravo! Beta! Day By Day!)으로 관객과 하나가 돼 우리들만의 축제를 만들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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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디오테입(IDIOTAPE), 칵스(THE KOXX), 신예밴드 24Hours가 함께해 첫 공연의 성공을 거뒀으며, 그 뒤를 이어 올 해 공연게스트로는 이승환, 에스닉 퓨전밴드 바드, 김사랑, 코어메거진 그리고 주최자 밴드피아의 양혜승(드럼)과 심지(건반&FX)두 명으로 구성된 프로젝트그룹 Oaiii&Oaiii(오아이앤오아이)가 특별한 일렉트로닉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피아가 기획한 ABBD 공연은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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