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시멘트, 6일 유가증권시장 재상장
[아시아경제 김인원 기자] 한국거래소는 이달 6일 아세아시멘트에서 인적분할해 신설된 '아세아시멘트' 주권을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한다고 밝혔다.
아세아시멘트는 인적분할을 통해 존속회사인 아세아와 신설회사인 아세아시멘트로 분리된다. 아세아시멘트 1주당 분할비율은 아세아 0.3045244주, 아세아시멘트 0.6954756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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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되는 아세아시멘트의 자본금은 165억원, 상장 주식 수는 보통주 329만5809주이며 존속회사 아세아 외 13명이 최대주주로 지분 50.94%를 보유하게 된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이다.
아세아시멘트(신설회사)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신청일 재상장 종목의 순자산가액에 따른 평가가격의 5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되며 이 시초가를 기준으로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김인원 기자 holeino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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