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4일 서울 광장동 악스홀에서 '뉴 그랜드 체로키'를 선보이고 있다. '뉴 그랜드 체로키'는 럭셔리 세단 수준의 온로드 주행성능과 강력한 오프로드 주파력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SUV로 국내 판매 모델은 리미트(3.0L 디젤), 오버랜드(3.0L 디젤 및 3.6L 가솔린), 서밋(3.0L 디젤) 등 4개 모델이 출시된다.
AD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