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연 문자 공개 "윤한, 생일 축하..목요일에 보자"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배우 이소연이 피아니스트 윤한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이소연이 강상 남편인 윤한에게 애틋한 사랑이 담긴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문자에는 "12시 될 때 문자 보내려고 했는데 촬영하고 잠들어버려서 이제 문자하네. 생일 축하해.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우린 목요일에 보자!"라는 내용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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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소연은 윤한에게 "선물이 없다"고 말해 그를 서운하게 만들기도 했지만, 이후 케이크를 깜짝 선물하며 훈훈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소연 문자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소연 문자 공개, 윤한과 실제로는 반말하는 사이?" "이소연 문자 공개, 윤한과 정말 친한 듯" "이소연 문자 공개, 저러다 진짜 사귀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영준 기자 star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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