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광주은행 재상장 적격"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우리금융에서 분할되는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의 증시 재상장이 적격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한국거래소는 1일 KNB금융지주(경남은행)와 KJB금융지주(광주은행)가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우리금융은 우리은행 등 자회사 12개를 보유한 존속회사로 남는다.
우리금융 주식 1주는 분할 뒤 존속 우리금융 0.839, KNB금융지주 0.0973, KJB금융지주 0.0637의 비율로 나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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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상장되는 신설회사의 최대주주는 지분 56.97%를 소유한 예금보험공사다.
KNB금융지주의 지난해 자산총계는 28조9000억원, 당기순이익은 1783억원이며 KJB금융지주의 자산총계는 18조6000억원, 당기순이익은 1332억원이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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