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 관리절차 개시···1000억원 단기차입 결정
[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3:51 기준 은 기업재무개선 지원의 효율적 실행을 위해 신한은행을 주채권은행으로 한 채권금융기관협의회의 관리절차가 결정됐다고 1일 공시했다. 관리기간은 내년 1월31일까지이며, 해당 기간동안에는 채권행사가 유예된다.
또 기업개선작업 추진을 위한 신규자금 지원을 위해 1000억원의 단기차입을 결정했다. 이는 자기자본의23.55%에 해당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