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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명품관, '주얼 트리'로 크리스마스 신호탄

최종수정 2013.10.31 10:02 기사입력 2013.10.3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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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명품관, '주얼 트리'로 크리스마스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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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갤러리아명품관은 다음달 1일, 유명 안무가 조지 발란신의 발레공연 '주얼(Jewels)'에서 영감을 얻은 '주얼 트리'로 2013년 크리스마스 시즌의 시작을 알린다.

갤러리아명품관 이스트 광장에 설치되는 갤러리아 주얼 트리의 높이는 15m로, 갤러리아명품관 높이와 동일한 수준이다. 올해는 총 54개의 대형 선물상자를 쌓은 형태로 구성됐고, 특수 필름을 활용해 갤러리아명품관 웨스트처럼 보는 각도와 날씨에 따라 색다른 느낌을 주게 만들었다.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애써 드러내지 않아도 그 가치가 차별화되는 보석을 모티브로 갤러리아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가장 빛나는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랜드마크로 차별화된 콘셉트와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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