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미국 대형 석유 유통업체 필립스66이 3분기 전망치를 밑도는 실적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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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30일 필립스66은 3분기 5억3500만달러의 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주당 순이익은 87센트로 전문가 전망치(93센트)에 미치지 못했다.


정제 부문에서 200만달러의 손실을 기록한 반면 화학제품 부문에서 2억6200만달러의 이익을 냈다.


정재우 기자 jj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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