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출산·육아용품 기업 아가방앤컴퍼니의 유아 스킨케어 퓨토(Putto)가 빈곤국가 아이들을 위한 '퓨토 희망날개 달아주기' 기부금 모금 행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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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해아는 가정 형편상 위험한 환경에서 노동을 해야 하는 빈곤국가 아이들에게 학교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오는 30일부터 10일간 퓨토 공식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매일 600명씩 총 6000명의 후원자에게 기부금을 모금한다.


기부금액은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며, 모금된 기금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에 기탁돼 세계 30개국의 빈곤 가정 아이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아가방앤컴퍼니는 모든 후원자에게 후원증서와 함께 '퓨토 테라피' 제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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