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갤럭시, '더 타임리스 콘서트' 개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제일모직의 남성복 브랜드 갤럭시(GALAXY)가 30주년을 맞이해 2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더 타임리스 콘서트(The Timeless Concert)'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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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레이션 투 제너레이션(Generation to Generation)'을 테마로 한 이번 콘서트에서는 가수 인순이, 김건모, 씨스타 등이 참여했다.
갤럭시의 '더 타임리스 콘서트'는 남성복 스타일의 주요한 테마인 '영원한 클래식(Timeless Classic)'을 음악 문화를 통해 전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1년에 이어 두 번째 콘서트를 개최하게 되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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