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23일 코스닥시장상장위원회를 열어 현대공업, 동우에이치에스티, 기가레인, 엔브이에이치코리아, 인트로메딕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4일 밝혔다.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현대공업의 지난해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737억1200만원, 46억4500만원이다. 주당 예정 발행가는 6500~7500원으로 공모예정금액은 195억~225억원이다. 상장주선인은 신영증권.

역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엔브이에이치코리아는 지난해 매출액 3152억4100만원, 영업이익 82억5600만원을 거뒀다. 주당 예정 발행가 4000~4600원, 공모예정금액 340억~391억원이다. 미래에셋증권에서 상장을 주관한다.


금속열처리업체 동우에이치에스티의 지난해 매출액, 영업이익은 801억3000만원, 84억1900만원. 주당 예정 발행가는 3300원~4300원으로 공모를 통해 212억~276억원을 모을 예정이다. 삼성증권이 상장주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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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레인은 RF통신부품·LED 에칭장비 등을 만드는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769억6000만원, 영업이익 96억1500만원을 기록했다. 주당 예정 발행가 6300~7700원, 공모예정금액 250억~305억원. 상장주선인은 하나대투증권이다.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 인트로메딕은 지난해 매출액, 영업이익을 각각 80억3900만원, 13억4900만원 거뒀다. 주당 예정 발행가는 4500~6000원, 공모예정금액은 32억~42억원이다.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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