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조선·해양 전시회서 차세대 선박도료 선보여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KCC(대표 정몽익)는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 조선 및 해양 산업 전시회(KORMARINE 2013)'에 참가해 차세대 선박도료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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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에는 KCC의 '이지스퍼시픽(EgisPacific)', 'EH2352', 'ST1020' 등 주요 선박용 도료 제품과 차세대 선박오염 방지 도료인 '이지스애로우(EgisArrow)'가 전시됐다.
차세대 선박용 도료인 이지스애로우는 우수한 선박 오염방지 기능으로 해양 환경에서 각종 해양생물과 오염물질들로부터 선박과 해양구조물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한다. 선박 표면에 달라붙을 수 있는 각종 오염물질을 원천 차단함, 선체의 마찰 저항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며 선박의 연비를 향상시킨다. KCC는 제품전시와 함께 선박용 도료 세미나를 개최해 국내외 글로벌 선박업체들에게 자사 제품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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