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사랑의 연탄배달 나선 SK C&C 임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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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에서 23일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SK C&C 임직원들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이날 SK C&C 임직원들은 지역 내 저소득층 7가구를 방문해 가구당 300장씩 총 21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SK C&C는 지난 2006년부터 매년 10월부터 12월까지를 ‘행복나눔의 달’로 정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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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기자 gra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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