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족이라면 리바트에서 인테리어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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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리바트몰은 내달 18일까지 싱글룸 인테리어에 필요한 제품들을 모아 최대 55% 할인행사를 한다.


리바트몰에 입점돼 있는 실리콘 주방용품 '실리만’, 커튼 및 침구 전문 '마이하우스'와 '더휴즈', 일본디자인생활가전 '레꼴뜨' 등 총 11개 브랜드의 상품이 포함된 이번 행사는 이즈마인 원룸가구 데이, 데니쉬 시리즈뿐 아니라 미니오븐, 커피메이커, 식기건조대, 침구, 조명 등 다양 생활 소품들도 판매하고 있어 싱글룸을 업그레이드하는데 필요한 생활용품 및 가구를 알뜰하게 한꺼번에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실리만’ 실리콘 주방용품을 리바트몰 입점기념 전품목 최대 15~20% 할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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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트 이즈마인은 싱글 가구 비중이 전체의 40%로 올해는 원룸전용 가구 데니쉬와 데이 신제품 시리즈를 출시하며 싱글가구 수요가 지난해에 비해 120% 증가했다.

최근에는 1인 가구의 구매 양상도 달라지고 있는데, 기존에는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비 브랜드 가구 구매가 높았다면, 점차 A/S 용이성, 내구성, 디자인 등을 이유로 브랜드 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리바트의 데이 원룸시리즈

리바트의 데이 원룸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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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원룸시리즈'는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모두 추구한 북유럽 디자인 감성의 제품으로 원룸 및 작은 평수의 공간에 알맞은 다양한 가구모듈을 갖추고 있어 용도에 따라 가구를 선택해 자신만의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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