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0살 먹은 나무 사진(출처: 미국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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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3200살 먹은 나무의 위엄' 사진이 네티즌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3200살 먹은 나무의 위엄'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이 나무는 미국 시에라 네바다 산맥에서 발견돼 내셔널지오그래픽의 2012년 12월호에 소개됐다. 사진 속에는 나무를 오르고 있거나 지상에 서 있는 사람이 손톱 만하게 보일 정도로 어마어마한 크기의 나무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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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트(President)'라는 이름이 붙은 이 나무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무다. 나이가 3200년이나 됐고 키가 247피트(약 75m)에 달한다. 또 20억 개의 나뭇잎을 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아직도 나무가 자라고 있다는 사실이다.

3200살 먹은 나무의 위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3200살 먹은 나무의 위엄, 무지막지하게 크다", "3200살 먹은 나무의 위엄, 잘 보면 나무 오르는 사람도 보이는데 엄청 귀여움", "3200살 먹은 나무의 위엄, 아직도 크고 있다니 말도 안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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