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디큐브아카데미, 어학과정 개강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대성(회장 김영대)은 자사의 디큐브아카데미가 파고다어학원과 교육 강좌 개설 업무협약을 체결, 내달 4일부터 어학 과정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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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아카데미는 파고다어학원과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 서남권 외국어 시장의 교두보를 확보하고, 1호선과 2호선이 만나는 신도림의 지리적인 강점을 이용해 구로·영등포·목동 등 인근지역의 직장인, 학생, 유동인구를 타깃으로 어학 컨텐츠를 제공한다.
신도림 디큐브시티 15층에 위치한 디큐브아카데미는 대학생·강사·저자·프리랜서·1인 창조기업 등 지식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식 멀티플렉스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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