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현 반전 학력, '나 연대 나온 남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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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중견배우 우현의 반전 학력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우현은 22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 출연해 최후의 1인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우현은 MC 한석준 아나운서는 "우현 씨가 연세대 출신의 브레인"라는 소개에 "공부 외에 할 게 없었다"며 "이 외모에 놀 수도 없고, 운동도 싫어했다. 공부밖에 할 게 없더라"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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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 반전 학력'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시 봐야 겠다", "우현씨 연기 잘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현은 노안외모로 장모님과 부부 사이로 오해를 받은 굴욕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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