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출처: 페이스북 캡처)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출처: 페이스북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이 화제가 되는 이유는 의자가 설치된 위치 때문이다. 의자는 미국 유타주 록케이언 절벽 110m 지점에 설치돼 있다.

AD

이 의자는 미국의 디자이너이자 아마추어 암벽 등반가인 27살의 한 청년이 등반용 로프를 꼬아서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등반가는 인터넷 경매를 통해 의자를 팔 생각으로 현재는 절벽에서 의자를 제거한 상태다.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에 앉으면 불안해서 1초도 못 있을 것 같다",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 진짜 스릴 넘치겠다",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 난 수억원을 줘도 저기 못 앉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